Hi, I’m Yeseul Hwang.
Go-to-Market startup strategist

I help early-stage tech companies validate their business, secure funding, and build scalable products.
This is where I share lessons learned, frameworks, and real-world insights from working across strategy, execution, and consulting.

  • [2026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기술이전사업화] 지원 자격, 신청 절차, 평가 항목까지 한 번에

    2026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기술이전사업화 트랙의 지원자격과 신청절차, 평가 기준이 궁금하신가요? 기술이전사업화 트랙에 선정되면 최대 1억 원 + 10억 원 = 누적 11억원 R&D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지원 자격, 신청 절차, 평가 항목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이 글의 목차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는 어떤 제도인가요? 민관공동기술사업화라는 이름 그대로 기획부터 시장 진출까지 민관 협력형 기술사업화 Read more

  • 2026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분석: 2025와 뭐가 달라졌나

    들어가며 정부지원사업을 조금이라도 활용하려는 팀이라면, 연말에 공개되는 ‘중앙부처·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부터 먼저 봐야 합니다.이 문서는 “내년 어떤 사업이 열린다”를 넘어, 정부가 어떤 스타트업을 밀겠다는지를 숫자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통합공고를 기반으로 2025년 대비 2026년의 변화를 정리하고, 스타트업이 지금 당장 준비해야 할 항목까지 연결합니다. 참고: 원문 PDF는 사업명을 검색해 비교하며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숫자로 보는 2026 Read more

  • 정부지원사업 공고를 찾고 읽고, 이해하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

    들어가며 정부지원사업을 처음 알아보는 대표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공고를 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사실 그건 대표님의 문제가 아닙니다. 공고 자체가 일상적이지 않고 정부용 언어로 쓰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아직 공고 문해력이 익숙하지 않은 대표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디서 공고를 찾고, 어떤 용어를 먼저 이해해야 하고, 금액·기간·예산 구조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아주 기초부터 차근히 Read more

  • [2026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자격, 신청 절차, 평가 항목까지 한 번에

    [2026.01.09 업데이트] 초기창업패키지의 지원자격과 신청절차, 평가 기준이 궁금하신가요? 초기창업패키지는 최대 1억 원, 평균 7천만 원까지 (딥테크의 경우 최대 1.5억 원, 평균 1.3억 원)지원받을 수 있고, 기술 기반 초창기 팀이 사업을 안정화하기 위한 핵심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공식 공고가 하나둘 발표되고 있습니다. 당초 예상한 대로 공고가 빠르게 발표되고 있고, 접수 마감 기한도 넉넉하지 않으니 서둘러 준비가 필요합니다. Read more

  • 스타트업 정부지원사업의 기본 종류 알아보기

    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 초기창업패키지(초창패),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등 창업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정부 지원사업이죠. 우리나라는 정부에서 예비/초기 창업기업에게 지원해주는 다양한 사업과 막대한 지원 자금이 존재 합니다. 정부 지원사업을 잘 활용하면 내 돈을 하나도 안들이고 스타트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어떤 정부지원사업이 존재하고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이 글의 목차 정부 지원사업의 종류 정부 지원사업은 크게 Read more

  • 초기 스타트업 마케팅, 대표가 직접? 아니면 외주?

    들어가며 초기 스타트업을 컨설팅하다 보면, 마케팅을 곧 광고로 이해하거나 “이건 대행사에 맡기면 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블로그에서는 되도록 객관적인 내용을 쓰려고 하지만, 이번 글에서는 컨설턴트로서의 경험과 개인적인 생각을 함께 담아보려 합니다. 물론 제품의 성격, 시장, 타깃에 따라 전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어느 정도 일반화해서 이야기해도 괜찮은 부분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드 단계에서 마케팅은 ‘누가 하느냐’보다 ‘어디로 Read more

  • 스타트업 마케팅,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마케팅을 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지?” 막상 마케팅을 하려고 하면 너무 많은 선택지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광고, PR, 커뮤니티, 인플루언서, 그로스… 용어만 들어도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중요한 건 “무엇을 할지”보다 “무엇을 하지 않을지”를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스타트업의 리소스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모든 걸 다 하려다간 어느 것도 성과가 나지 않습니다. Read more

  • 주주 간 계약서의 모든 것

    법인 설립 초기에 많은 창업자들이 정관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정관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반드시 생깁니다. 그래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주주간 계약(Shareholders’ Agreement)입니다. 문제는 이 계약서를 쓰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지” “나중에 정하지 뭐”라며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괜히 껄끄러운 얘기 하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Read more

  • Option Pool을 모르고 투자받으면, 지분이 먼저 깎입니다

    스톡옵션(Stock Option)은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하지만 “옵션 풀 (Option Pool)은 몇 %로 잡으셨나요?”라는 질문이 나오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Option Pool은 스톡옵션과는 차이가 있습니다.투자자가 Cap Table을 확인할 때, 가장 먼저 보는 항목 중 하나가 바로 Option Pool이죠. 이 글에서는 스톡옵션과, Option Pool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를 사례를 통하여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의 목차 스톡 옵션 Read more

  • 주주명부와 캡테이블(Cap Table) 작성법

    들어가며 법인 설립 후 처음 받게 되는 서류 중 하나가 주주명부입니다. 그런데 혹시 캡테이블(Cap Table)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실제로 지분 구조를 볼 때, 주주명부도 중요하지만 캡테이블입니다.저도 여러 팀을 컨설팅하면서 주주명부 보다도 캡테이블을 더 많이 요청 드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주명부 뿐만 아니라 캡테이블까지 준비되어 있으면, 투자자와의 소통이 더욱 편리해 질 뿐만 아니라 기본기를 갖췄다는 신뢰를 줄 수 Read more